
더라움 마제스틱볼룸은 연회장에 들어가기 전, 로비 계단에서 첫 장이 시작됩니다.
로비에 검은 연철 난간이 감아 도는 곡선 계단이 있습니다. 계단에 앉아 트레인을 흘리면 드레스가 부채처럼 퍼집니다.
계단 위 천장에 둥근 크리스탈 샹들리에가 걸리고, 벽에는 큰 풍경화 액자가 걸립니다.
연회장은 가운데 통로가 끝까지 곧게 뻗은 좌우 대칭 구조입니다.
연회장에 들어가기 전 로비에 검은 연철 난간이 감아 도는 곡선 계단이 있습니다. 석재 계단이 넓고 아래로 완만하게 퍼지는 형태라 드레스를 펼치기 좋습니다.
신부가 계단 중간에 앉아 트레인과 베일을 아래로 흘리면 천이 계단을 따라 부채처럼 퍼집니다. 위에서 내려다보며 담으면 드레스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옵니다.
계단 위 천장에 둥근 크리스탈 샹들리에가 걸려 있고 벽에는 큰 풍경화 액자가 걸립니다. 저희가 촬영한 날에는 계단 옆에 대형 트리가 서 있어 로비 전체가 배경이 됐습니다.
마제스틱볼룸은 좌우로 긴 테이블이 늘어선 대칭 구조입니다. 가운데 통로가 홀 끝까지 곧게 뻗고 그 끝에 샹들리에가 걸려 있습니다.
통로 정중앙에 서서 정면으로 담으면 원근이 강하게 살아납니다. 테이블 위 촛대와 유리잔이 좌우로 반복되면서 시선을 안쪽으로 끌고 들어갑니다.
테이블 사이에는 크림색 클래식 체어가 놓이고, 전경에 흰 덴드로비움 난 조형이 아치처럼 걸립니다. 그 꽃을 앞에 두고 인물을 안쪽에 세우면 자연스러운 액자 구도가 만들어집니다.
천장에서 크리스탈 스트링이 비처럼 길게 내려옵니다. 스팟 조명이 그 위에 떨어지면서 작은 반짝임이 화면 전체에 깔립니다.
이 홀은 밝은 홀이 아닙니다. 전체 조도가 낮고 조명이 인물 위쪽에서 떨어집니다. 얼굴이 어두워지지 않도록 스팟이 닿는 자리를 미리 확인해 두고 들어갑니다.
어두운 만큼 반짝이는 점은 살아납니다. 배경을 어둡게 두고 크리스탈만 남기면 밝은 홀에서는 나오지 않는 장면이 됩니다.







좌우 대칭의 긴 연회장으로, 천장에서 크리스탈 스트링이 내려오고 통로 끝에 샹들리에가 걸립니다. 로비에는 검은 연철 난간의 곡선 계단이 있어 드레스를 펼친 촬영이 가능합니다.
전체 조도가 낮고 조명이 인물 위에서 떨어지는 구조라, 스팟이 닿는 자리를 미리 확인해 두고 촬영합니다. 어두운 만큼 크리스탈의 반짝임이 살아나 밝은 홀에서는 나오지 않는 장면이 남습니다.
연회장에 들어가기 전 로비에서 담습니다. 계단이 넓고 완만해 트레인과 베일을 아래로 흘리면 드레스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옵니다.
대관·식대 같은 예식장 조건은 더라움 마제스틱볼룸에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본식스냅 구성은 라벨드쥬가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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