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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라움 마제스틱 본식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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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라움 마제스틱 본식스냅대리석 곡선 계단과 금빛 도어가 있는 궁전풍 웨딩

About This Venue

크리스마스트리 곁, 대리석 계단이 그리는 완만한 곡선을 따라 신부의 드레스 자락이 흘러내립니다. 더라움 마제스틱은 기둥과 캔들라브라가 늘어선 긴 연회장, 금빛으로 장식된 육중한 문, 조명이 촘촘히 매달린 야외 공간까지 — 한 걸음 옮길 때마다 배경이 바뀌는 곳입니다. 아버지의 손에서 신랑의 손으로 건네지는 순간, 야외에서 검은 드레스로 나누는 밤의 키스까지, 그날의 가장 우아했던 당신을 이 공간의 결을 따라 담았습니다.

더라움 마제스틱 본식스냅 갤러리Gallery
계단
계단 — 대리석 곡선 계단 위, 크리스마스트리와 크리스탈 샹들리에를 배경으로 선 신부.
회랑
회랑 — 골드빛 도어를 향해 함께 걷는 신랑신부의 뒷모습.
연회장
연회장 — 기둥과 캔들라브라가 늘어선 긴 테이블 사이에 선 두 사람.
아버지의 손
아버지의 손 — 캔들 조명 속 아버지에게서 신랑에게 건네지는 신부의 손.
뒷모습
뒷모습 — 레이스 드레스와 베일의 디테일, 조용히 선 신부의 옆모습.
회랑 산책
회랑 산책 — 기둥 사이 햇살 아래 마주보고 웃는 신랑신부.
2부
2부 — 야외 조명 아래 검은 드레스로 나눈 다정한 키스.
FAQ
더라움 마제스틱의 계단에서 촬영하면 어떤 그림이 나오나요?

사진에서 보듯 완만하게 휘어지는 대리석 계단과 크리스탈 샹들리에가 배경이 되어, 드레스 자락이 계단을 따라 흐르는 장면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 계단의 각도와 조명 위치를 미리 살펴 촬영 동선을 잡습니다.

야외 공간에서 2부 촬영도 진행되나요?

네, 사진으로 남아 있는 조명 아래 야외 공간처럼 실내 예식 이후 2부나 피로연 촬영을 야외에서 이어가는 경우도 함께 담습니다.

박지성
라벨드쥬 대표작가

서울·경기·인천 주요 웨딩홀에서 본식스냅을 촬영합니다.
웨딩홀마다 다른 빛과 구조를 미리 읽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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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354-4829 · labelledejou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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