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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오크우드호텔 뷰토피아홀 본식스냅 실사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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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오크우드호텔 뷰토피아홀 본식스냅 실사진 후기빛나는 돌기둥과 술병 진열장오크우드호텔 뷰토피아홀 본식스냅 · 송도 오크우드 본식스냅 후기 · 오크우드 뷰토피아홀 웨딩 · 송도 호텔 본식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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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객이 신랑신부를 둘러싸고 박수를 치는 컷에서, 뒤에 들어온 것은 꽃 장식이 아니라 술병이 층층이 진열된 바였습니다.

핵심 요약

단체 컷의 배경이 술병 진열장입니다. 오른쪽 벽에는 VINOWEIN이라 적힌 와인 진열대가 붙어 있어 배경 자체가 글자와 색을 가집니다.

바 뒤 기둥 두 개는 안에서 빛을 내는 오닉스 석재라, 어두운 실내에서도 배경이 주황빛으로 살아납니다. 그 위로 크리스털 조각을 층층이 내린 원형 샹들리에가 걸립니다.

다른 쪽은 통유리입니다. 창밖으로 물이 보이고 흰 천을 세로로 늘어뜨린 커튼이 빛을 걸러, 같은 건물 안에서 완전히 다른 톤의 컷이 나옵니다.

오크우드호텔 뷰토피아홀 본식스냅 — 배경이 술병 진열장이 되는 컷

하객이 둘러서서 박수를 치는 컷을 담았는데, 뒤에 들어온 것은 꽃 아치가 아니라 바였습니다. 어두운 선반에 술병이 층층이 진열되고, 오른쪽 벽에는 VINOWEIN이라 적힌 와인 진열대가 붙어 있습니다.

배경에 글자와 물건이 많으면 보통 인물이 묻힙니다. 여기서는 반대로, 그 진열장이 어느 자리였는지 알려 주는 표식이 됩니다.

빛을 머금은 돌기둥

바 뒤에 선 기둥 두 개는 안쪽에서 빛이 나옵니다. 돌결이 그대로 비치는 오닉스라, 어두운 실내에서 그 면만 주황빛으로 뜹니다.

천장에는 크리스털 조각을 원형으로 층층이 내린 샹들리에가 걸립니다. 아래로 갈수록 지름이 좁아지는 형태라, 넓게 담으면 화면 위쪽이 그 원으로 정리됩니다.

통유리 앞, 커튼이 걸러 준 빛

반대쪽 벽은 바닥부터 천장까지 유리입니다. 창밖으로 송도의 물이 보이고, 흰 천을 세로로 길게 늘어뜨린 커튼이 유리 앞에 겹칩니다.

이 커튼 덕분에 창가 빛이 곧장 쏟아지지 않고 한 번 부드러워집니다. 앉아서 담는 컷에서 얼굴에 짙은 그림자가 지지 않고, 드레스 주름의 결도 남습니다.

회색 카펫과 짙은 색 가구가 배경이라 흰 드레스가 배경에 섞이지 않습니다. 바 쪽 컷과 창가 컷은 같은 날 같은 건물에서 담아도 톤이 완전히 갈립니다.

차 문이 열리기 전

저희가 촬영한 날 신부는 흰 퍼 볼레로(어깨에 두르는 짧은 겉옷)를 걸치고 차 안에 앉아 있었습니다. 창 너머로 잔디밭과 흰 토끼 조형물이 보였습니다.

차 안은 어둡고 창밖은 밝습니다. 이 차이가 그대로 조명이 되어, 열린 문 쪽에서 들어온 빛이 얼굴 한쪽에만 떨어집니다. 예식장에 들어서기 전 짧은 몇 분에만 가능한 컷입니다.

송도 오크우드호텔 뷰토피아홀 본식스냅 실사진 후기Gallery
라벨드쥬 송도 오크우드호텔 뷰토피아홀 본식스냅 — 술병 진열장 앞 단체 컷
단체 — 빛나는 돌기둥과 술병 진열장을 배경으로.
라벨드쥬 송도 오크우드호텔 뷰토피아홀 본식스냅 — 차 안에서 기다리는 신부
도착 — 흰 퍼 볼레로를 걸치고 차 안에 앉은 신부.
라벨드쥬 송도 오크우드호텔 뷰토피아홀 본식스냅 — 통유리 앞 두 사람
커플 — 흰 커튼이 걸러 준 창가 빛.
라벨드쥬 송도 오크우드호텔 뷰토피아홀 본식스냅 — 통창 신부
신부 — 통창 자연광을 살린 단독 컷.
라벨드쥬 송도 오크우드호텔 뷰토피아홀 본식스냅 — 예식 장면
예식 — 생화 단상 앞 신랑신부.
라벨드쥬 송도 오크우드호텔 뷰토피아홀 본식스냅 — 커플 컷
커플 — 밝은 홀에서 마주 본 두 사람.
라벨드쥬 송도 오크우드호텔 뷰토피아홀 본식스냅 — 커플 퇴장
퇴장 — 밝은 홀을 배경으로 한 행진.
라벨드쥬 송도 오크우드호텔 뷰토피아홀 본식스냅 — 피날레
피날레 — 밝은 홀에서의 마지막 장면.

FAQ

단체 컷 배경이 어떤 곳인가요?

저희가 담은 컷에서는 술병이 층층이 진열된 어두운 바와 VINOWEIN 와인 진열대가 배경으로 들어왔습니다. 뒤쪽 오닉스 기둥이 안에서 빛을 내 배경이 주황빛으로 살아납니다.

같은 건물 안에서 분위기가 다른 사진도 남나요?

남습니다. 바 쪽은 어둡고 따뜻한 톤, 통유리 창가는 흰 커튼이 빛을 걸러 밝고 차분한 톤입니다. 두 자리의 결과물이 확연히 다릅니다.

겨울에 촬영하면 어떤 컷이 나오나요?

저희가 촬영한 날 신부는 흰 퍼 볼레로를 걸치고 차 안에 앉아 있었고, 창밖으로 잔디밭과 흰 토끼 조형물이 함께 담겼습니다. 차 안팎의 밝기 차이가 그대로 조명이 됩니다.

창밖 풍경도 사진에 들어오나요?

들어옵니다. 창가 쪽 벽이 바닥부터 천장까지 유리라 인천 송도의 물빛이 배경으로 담깁니다. 흰 커튼이 앞에 겹쳐 빛이 한 번 부드러워진 상태로 들어옵니다.

박지성
라벨드쥬 대표작가

서울·경기·인천 주요 웨딩홀에서 본식스냅을 촬영합니다.
웨딩홀마다 다른 빛과 구조를 미리 읽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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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식대 같은 예식장 조건은 송도 오크우드호텔 뷰토피아홀에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본식스냅 구성은 라벨드쥬가 안내드립니다.

010-2354-4829 · labelledejou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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