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다란 세모꼴 창이 하늘과 나무를 그대로 담는 곳이 있습니다. 오크우드 송도는 뾰족하게 솟은 통창 아래 코럴·피치톤 플라워 아치를 두고, 낮에는 자연광이 홀 안 가득 들어오는 예식홀입니다. 예식이 끝나면 앰버빛 조명의 바 라운지에서 하객들과 어울리는 피로연으로 이어집니다. 빛이 강한 통창 앞에서도, 그날의 가장 아름다운 당신의 표정을 놓치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오크우드 송도는 세모꼴 통창으로 자연광이 홀 안 깊숙이 들어오는 구조라, 신랑신부가 실루엣으로만 남지 않도록 창을 등지는 각도와 마주하는 각도를 함께 활용합니다. 창밖 풍경과 인물의 표정을 같이 살리는 노출로 담습니다.
네. 오크우드 송도는 예식 후 앰버빛 조명과 크리스탈 샹들리에가 있는 바 라운지에서 피로연이 이어집니다. 조명 톤이 예식홀과 달라지는 만큼 그 공간의 색감을 살려, 하객들과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순간을 이어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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