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라워 아치 안쪽에 홀로 선 신부가 붉은 꽃다발을 들고 뒤를 돌아봅니다. 웨딩시티 그랜드볼은 블랙톤으로 정돈된 넓은 홀 한가운데, 화이트와 핑크 장미로 채운 아치 두 개가 마주 서 있고 그 사이로 초록이 깔린 버진로드가 무대까지 이어집니다. 무대 좌우로는 크리스탈 샹들리에가 짝을 이뤄 걸려 있어, 신랑신부가 손을 맞잡는 순간마다 은은한 빛이 함께합니다. 라벨드쥬는 이 어두운 홀 속 빛과 꽃의 균형을 살려 예식의 처음부터 끝까지 담습니다. 그날의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어두운 배경 속 밝은 색 꽃은 노출 차가 크게 나기 쉬워, 아치 안에 선 신랑신부와 배경의 꽃 모두 색이 살도록 홀 조도에 맞춰 노출을 조정합니다.
네. 아치 구조물처럼 상징적인 포토존이 있다면 예식 전후 여유 시간에 신부 또는 신랑 단독 컷도 별도로 담습니다.
010-2354-4829 · labelledejour@naver.com
카카오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