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Forêt Garden'이라 새겨진 아치형 돌문을 지나면 초록으로 우거진 정원이 이어지고, 실내로 들어서면 높은 창과 크리스탈 샹들리에가 걸린 응접 살롱이 나옵니다. 비렌티 천안은 이 정원과 살롱, 그리고 벽돌을 쌓아 올린 볼트 천장의 예식홀까지 공간마다 다른 표정을 지닌 곳으로, 담쟁이가 늘어진 어두운 홀에서는 하객들의 휴대폰 불빛 아래 프러포즈가 이어지기도 합니다. 라벨드쥬는 공간이 바뀔 때마다 달라지는 빛의 온도를 놓치지 않고 하루 전체를 담습니다. 그날의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비렌티 천안의 정원에서부터.








네. 아치형 정원 문처럼 야외 포토존이 있다면 예식 전후 시간을 활용해 자연광 아래에서의 컷도 함께 담습니다.
따뜻한 색의 조명 아래에서는 화이트밸런스를 그 홀의 색감에 맞춰 조정해, 드레스의 흰색과 벽돌의 따뜻한 톤이 함께 자연스럽게 나오도록 촬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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