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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라자호텔 본식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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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라자호텔 본식스냅시청 그랜드볼룸홀, 어두운 톤 그대로 담다서울 시청 웨딩홀 본식스냅

About This Venue

시청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홀은 어두운 톤의 조명이 그랜드볼룸 특유의 공간감을 만들어내는 홀입니다. 웨딩플래너 없이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준비한 신부님도 "예식장 분위기와 조명 톤에 맞는 팀인지" 신중하게 비교했을 만큼, 이 홀은 조명에 맞춘 촬영이 중요합니다. 필요 이상으로 연출하지 않고 그 순간을 흐르듯 담아, 그날의 공기와 분위기까지 사진에 남깁니다. **그날의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입장부터 퇴장까지.

더플라자호텔 본식스냅 갤러리Gallery
입장
입장 — 그랜드볼룸홀 버진로드를 걸어가는 신랑신부의 뒷모습, 양옆으로 촛불 켜진 촛대와 꽃장식이 늘어서고 그 너머로 하객들이 앉아 있는 장면.
혼인서약
혼인서약 — 그랜드볼룸홀 단상 앞에 나란히 선 신랑신부의 뒷모습, 한복을 입은 하객들이 앞줄에 앉아 지켜보는 장면.
입맞춤
입맞춤 — 그랜드볼룸홀 통로 양옆의 화려한 플라워 아치 아래, 색종이가 흩날리는 가운데 입맞춤하는 신랑신부.
신부 단독(부케)
신부 단독(부케) — 그랜드볼룸홀에서 화이트 부케를 든 채 고개를 숙인 신부와, 마주 보고 선 신랑의 뒷모습.
신부 단독(초상)
신부 단독(초상) — 어두운 배경 속 티아라와 비즈 장식 드레스 차림으로 시선을 내려뜬 신부의 단독 컷.
커플
커플 — 그랜드볼룸을 배경으로 티아라를 쓴 신부와 신랑이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맞춘 장면.
포옹
포옹 — 그랜드볼룸홀 조명 아래 서로를 마주 안은 신랑신부의 뒷모습, 신부의 비즈 장식 드레스와 베일이 드러나는 장면.
홀 전경
홀 전경 — 그랜드볼룸홀 무대 조명 아래, 둥근 테이블마다 놓인 꽃장식과 크리스탈 가지형 조명 사이에 이마를 맞댄 신랑신부.
피로연
피로연 — 그랜드볼룸홀 피로연에서 환하게 웃는 신랑과 카메라를 바라보는 신부, 테이블 위 촛불과 꽃장식이 어우러진 장면.
FAQ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홀처럼 어두운 톤 조명인 홀도 자연스럽게 나오나요?

네. 그랜드볼룸홀은 어두운 톤의 조명이 특유의 분위기를 만드는 홀입니다. 그 조명 톤을 지우지 않고, 홀 공간감과 신부님의 표정을 감도 있게 그대로 담습니다.

웨딩플래너 없이 직접 준비하는데, 현장에서 실장님이 미리 챙겨주시나요?

네. 실장님이 신부님보다 먼저 현장에 도착해 장소를 미리 체크해두어, 웨딩플래너 없이 준비하시는 분들도 마음 편하게 예식을 맞이하실 수 있도록 돕습니다.

박지성
라벨드쥬 대표작가

서울·경기·인천 주요 웨딩홀에서 본식스냅을 촬영합니다.
웨딩홀마다 다른 빛과 구조를 미리 읽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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