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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남산 본식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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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남산 본식스냅철제 스크롤 계단과 통유리 너머 초록, 그리고 하객들이 그린 하트서울 중구(남산) 웨딩홀 본식스냅

About This Venue

곡선으로 흘러내리는 철제 스크롤 난간 계단 위, 신랑이 먼저 서서 신부를 기다리고 그 뒤로 천장까지 닿는 통유리 너머 초록이 펼쳐집니다. 신세계 남산은 수백 명의 하객이 한 번에 들어차는 대형 홀로, 촛대와 하얀 플라워로 채운 버진로드 양옆에서 하객들이 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신랑신부를 맞습니다. 라벨드쥬는 이 규모 속에서도 두 사람의 표정과 손짓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담아냅니다. 그날의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신세계 남산의 환호 속에서도.

신세계 남산 본식스냅 갤러리Gallery
첫 만남
첫 만남 — 철제 스크롤 난간 계단 위 통유리 너머 초록을 배경으로 신부를 기다리는 신랑.
신부 단독
신부 단독 — 캔들 사이에서 티아라를 쓰고 베일을 살짝 걷는 신부.
입장
입장 — 격자 조명 천장 아래 긴 베일 자락을 늘어뜨리고 무대 위에 선 신부의 뒷모습.
팔짱 입장
팔짱 입장 — 촛불이 늘어선 버진로드를 팔짱을 끼고 함께 걷는 신랑신부.
아버지와 함께
아버지와 함께 — 아버지 손에 이끌려 버진로드를 걷는 신부.
하트 세례
하트 세례 — 수백 명의 하객이 동시에 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맞이하는 신랑신부.
커튼 캐노피
커튼 캐노피 — 크리스탈 샹들리에가 걸린 원형 커튼 캐노피 무대 위 신랑신부.
어머니와 포옹
어머니와 포옹 — 한복을 입은 어머니와 눈물로 포옹하는 신부.
FAQ
신세계 남산처럼 규모가 큰 홀은 하객이 많아도 신랑신부 표정을 잘 담을 수 있나요?

대형 홀일수록 신랑신부와 카메라 사이 거리가 멀어지기 쉬워, 망원 렌즈와 이동 동선을 미리 계산해 표정과 순간을 가까이서 담는 위치를 확보합니다.

신세계 남산의 철제 스크롤 계단 로비에서 촬영하는 장면도 가능한가요?

네. 로비 계단처럼 건축적으로 인상적인 공간이 있다면 예식 전후 여유 시간을 활용해 그 공간을 살린 컷도 함께 담습니다.

박지성
라벨드쥬 대표작가

서울·경기·인천 주요 웨딩홀에서 본식스냅을 촬영합니다.
웨딩홀마다 다른 빛과 구조를 미리 읽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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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354-4829 · labelledejou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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