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짙은 어둠 속에서 두 그루의 새하얀 벚꽃 나무가 아치를 이루고, 그 뒤로는 별이 흩뿌려진 듯한 배경이 빛납니다. 글래드호텔 여의도는 낮이 아닌 저녁, 조명을 낮춘 채로 진행되는 예식의 분위기가 인상적인 공간입니다. 라벨드쥬는 이 어둠과 빛의 대비를 살려 신부의 대기 컷부터 아일 입장, 꽃잎이 흩날리는 입맞춤의 순간까지 극적으로 담습니다. 그날의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글래드호텔 여의도의 밤빛 아래에서도.

















네. 어두운 배경일수록 조명 활용이 중요한데, 아치 조명과 핀 조명 위치를 파악해 인물이 또렷하게 살아나도록 담습니다.
네. 글래드호텔 여의도의 벚꽃 아치와 별빛 배경은 이 예식만의 인상적인 무대라, 신랑신부 컷과 별도의 공간 전경 컷으로 함께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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