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림빛 벽면 몰딩과 금색 스콘스 조명이 은은하게 채워진 대기 공간에서, 신부는 티아라를 손끝으로 매만지며 마지막 준비를 합니다. 신도림 라마다호텔은 크리스탈 샹들리에와 깃털 장식이 어우러진 본식장, 그리고 한복으로 갈아입는 폐백실까지 하루의 서로 다른 장면을 모두 품은 곳이라, 라벨드쥬는 그 흐름을 끊지 않고 이어 담습니다. 화이트 플라워트리 사이 그랜드 마치부터 절을 올리며 한마음으로 웃는 폐백까지. **그날의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서양식과 전통 사이 모든 순간에.






크림톤 대기실은 은은한 간접광, 본식장은 크리스탈 샹들리에의 밝은 조명이라 톤 차이가 있습니다. 각 공간의 빛에 맞춰 화이트밸런스를 다시 잡아, 티아라의 반짝임과 신부 화장이 실제 그대로의 색으로 담기도록 합니다.
네. 신도림 라마다호텔처럼 폐백실을 갖춘 홀은 본식이 끝난 뒤 한복으로 갈아입는 폐백까지 이어서 담습니다. 절을 올리고 밤과 대추를 받는 장면, 두 사람이 함께 웃는 순간도 놓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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