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벽 너머로 헐벗은 나무와 조명 줄이 반짝이는 안뜰이 그대로 들여다보이는 홀이 있습니다. 파티오벨라 안양은 마름모 패턴의 우드 천장 아래 촛불이 늘어선 버진로드를 두고, 예식이 끝나면 그 통유리 벽 너머의 정원을 배경으로 신랑신부가 걸어 나갑니다. 폐백에서는 두 어머님이 흰 꽃 아치 아래 함께 입장하는 장면도 이 홀만의 결입니다. 안팎의 풍경이 함께 담기는 이곳에서, 그날의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남깁니다.








네. 파티오벨라 안양은 통유리 벽 너머로 조명 줄이 반짝이는 안뜰이 보이는 구조입니다. 밤에는 실내 조명과 창밖 불빛의 밝기 차가 커서, 신랑신부의 표정을 살리면서도 창밖 정원 풍경이 함께 살아나도록 노출을 조정해 담습니다.
네. 파티오벨라 안양의 폐백은 흰 꽃 아치 아래로 두 어머님이 나란히 걸어 들어오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이 장면도 예식만큼 소중한 순간이라, 걸음의 속도와 표정을 놓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서 담습니다.
010-2354-4829 · labelledejour@naver.com
카카오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