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 톤 소파 라운지와 캄캄한 예식홀이 한 공간 안에 있는 웨딩홀이 있습니다. 페이지 용인은 조각 같은 샹들리에가 매달린 새하얀 라운지에서 하루를 시작해, 조명을 낮춘 홀에서는 흰 플라워가 벚꽃처럼 흩날리는 버진로드로 이어집니다. 밝음과 어둠, 두 결이 공존하는 공간에서도 그날의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그대로 담습니다.








네. 페이지 용인은 새하얀 조각 샹들리에가 있는 밝은 라운지와, 조명을 낮춘 예식홀이 뚜렷하게 다른 공간입니다. 라운지에서는 화이트 톤이 밝게 살도록, 예식홀에서는 어둠 속 조명과 표정이 함께 담기도록 각 공간의 조도에 맞춰 노출을 따로 잡습니다.
네. 페이지 용인의 퇴장 버진로드는 흰 꽃이 벚꽃처럼 흩날리는 연출이 이 홀만의 장면입니다. 꽃잎이 떨어지는 타이밍과 신랑신부의 걸음을 함께 맞춰, 그 순간이 사진 한 장에 고스란히 남도록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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