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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무르 본식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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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무르 본식스냅새하얀 플라워 터널과 빗속 스톤 담장이 공존하는 곳충남 천안 웨딩홀 본식스냅

About This Venue

돔 형태 천장 아래 흰 장미와 안개꽃이 터널처럼 이어진 통로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신부는 이미 주인공입니다. 실내를 벗어나 옥상 통로로 나서면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는데, 빗방울이 떨어지는 날엔 우산 하나를 나눠 쓰고 돌담과 타일 벽 사이를 걷는 장면이 만들어집니다. 맑은 날의 새하얀 꽃 터널과 비 오는 날의 차분한 스톤 담장, 날씨마저 이 공간의 표정이 됩니다. 그날의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모나무르의 어떤 날씨에도 그대로.

모나무르 본식스냅 갤러리Gallery
신부 단독
신부 단독 — 흰 장미·안개꽃 터널 한가운데, 드레스 자락을 넓게 펼치고 앉은 신부가 부케를 내려다본다.
우천 촬영
우천 촬영 — 빗속 옥상 통로에서 우산을 나눠 쓴 신랑신부가 돌담과 타일 벽 사이를 걸어 나온다.
포토타임
포토타임 — 목화송이와 조명 줄이 늘어진 배경 앞, 소파에 앉은 신부를 하객들이 휴대폰으로 담는다.
신부 입장
신부 입장 — 흰 드레이퍼리와 초록 장식이 늘어진 천장 아래, 아버지와 함께 손을 흔들며 걸어 들어오는 신부.
어머니 인사말
어머니 인사말 — 벽돌 벽과 초록 행잉 장식을 배경으로, 어머니가 마이크 앞에서 축사를 건넨다.
행진
행진 — 흰 드레이퍼리 천장 아래, 친구들의 거수경례를 받으며 신랑이 신부와 손잡고 걸어 나간다.
양가 인사
양가 인사 — 하객들 앞에서 신부 아버지와 신랑 어머니가 서로 안으며 인사를 나눈다.
축하 세리머니
축하 세리머니 — 로고 벽과 은빛 오너먼트 장식 아래, 두 팔을 들어 올린 신랑과 신부가 하객의 환호를 받는다.
FAQ
모나무르는 야외 옥상 통로도 있던데, 비가 오면 촬영이 어려운가요?

오히려 빗속 촬영이 이 홀만의 장면을 만듭니다. 우산을 쓰고 돌담과 타일 벽 사이를 걷는 동선을 살려, 우천에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담습니다. 실내 흰 꽃 터널 촬영과 함께 진행하면 맑은 날과는 다른 결의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실내 플라워 터널 홀이 온통 흰색인데, 드레스와 배경이 구분되지 않을까요?

흰 장미와 안개꽃 터널은 톤이 비슷해 보여도 질감과 그림자 차이가 있어, 조명 각도를 조절하면 드레스 라인이 배경에서 또렷하게 분리됩니다. 돔 천장의 은은한 조명까지 함께 활용해 입체감을 살립니다.

박지성
라벨드쥬 대표작가

서울·경기·인천 주요 웨딩홀에서 본식스냅을 촬영합니다.
웨딩홀마다 다른 빛과 구조를 미리 읽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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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354-4829 · labelledejou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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