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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웨딩 본식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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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웨딩 본식스냅유리 지붕 아래 시계탑과 나무 아치가 서 있는 곳강원 춘천 웨딩홀 본식스냅

About This Venue

천장까지 유리로 뚫린 홀에 들어서면 온실 속에 서 있는 듯한 착각이 듭니다. 나무 골조가 뾰족한 지붕선을 그리고, 그 안쪽 유리창엔 커다란 시계가 걸려 있습니다. 통로 양옆으로는 사람 키를 훌쩍 넘는 초록 나무들이 줄지어 서 있고, 그 사이로 눈물 모양 크리스탈 샹들리에가 낮게 내려와 있습니다. 자연광과 인공 조명이 함께 섞이는 공간이라 시간대에 따라 표정이 달라지는데, 저는 그 변화를 놓치지 않고 담습니다. 그날의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미래웨딩의 유리 지붕 아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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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입장 준비
신부 입장 준비 — 벽등 조명이 켜진 복도에서 티아라를 쓴 신부가 신랑을 향해 걸어간다.
가족사진
가족사진 — 흰 커튼과 크리스탈 장식이 늘어진 배경 앞, 크림빛 소파에 앉은 신랑신부가 다정하게 손을 맞잡는다.
입장
입장 — 크리스탈 샹들리에 두 개가 늘어선 대형 출입문을 지나, 하객들의 박수를 받으며 신부가 안으로 걸어 들어온다.
예식
예식 — 나무 골조 지붕과 커다란 시계가 걸린 유리창 아래, 신랑신부가 마이크를 들고 서약을 나눈다.
행진
행진 — 초록 나무가 줄지은 통로와 유리 지붕 아래로, 신랑신부가 나란히 걸어 들어온다.
입장
입장 — 같은 통로에서 신랑이 손을 흔들며 하객들에게 인사하고 신부와 함께 걷는다.
키스
키스 — 벽돌담과 초록 나무를 배경으로 꽃잎이 흩날리는 가운데 신랑신부가 입을 맞춘다.
단체
단체 — 마스크를 쓴 하객들과 함께 손가락 하트를 만드는 신랑신부, 초록 배경이 이들을 감싼다.
FAQ
미래웨딩은 유리 지붕이라 자연광이 많이 들어올 것 같은데, 시간대에 따라 사진 톤이 많이 달라지나요?

네. 유리 지붕 아래는 자연광과 조명이 함께 섞여서 시간대마다 빛의 색이 달라집니다. 예식 시간의 빛을 미리 확인해 인물의 얼굴색이 뜨거나 차갑게 치우치지 않도록 화이트밸런스를 맞춰 촬영합니다.

통로 양옆에 큰 나무들이 있던데, 초록빛이 드레스 색감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요?

초록 나무는 이 홀의 개성이라 배경으로 적극 살리되, 인물 쪽 노출과 색감은 따로 보정해 드레스의 흰빛이 초록에 물들지 않도록 정리합니다.

박지성
라벨드쥬 대표작가

서울·경기·인천 주요 웨딩홀에서 본식스냅을 촬영합니다.
웨딩홀마다 다른 빛과 구조를 미리 읽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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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354-4829 · labelledejou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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