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은 조명이 낮게 깔린 다크톤 연회장에 앤틱 샹들리에와 커튼형 천장 장식이 드리우고, 신부 촬영 공간엔 은빛 비즈 커튼이 배경으로 걸리는 홀입니다. 어두운 톤의 홀 안에서도 신부님이 화사하게 살아나도록, 라벨드쥬는 입장부터 퇴장까지 그날의 모든 순간을 놓치지 않고 기록합니다. **그날의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그 하루 그대로.










네. 라벨드쥬는 밀레니엄힐튼호텔 예식도 입장부터 퇴장까지 하루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기록합니다. 혼인서약부터 연회장 축배, 피날레 키스까지 순서대로 담습니다.
네. 다크톤 연회장의 앤틱 샹들리에와 커튼형 조명은 살리면서 신부님은 화사하게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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