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탈 조각과 은빛 나비 장식이 천장 전체를 뒤덮어 마치 캐노피처럼 쏟아지고, 바닥엔 그 빛이 그대로 반사됩니다. 청량리 엘65는 이 화려한 조명 아래로 걸어 들어오는 아일과, 초록 숲 그래픽이 펼쳐지는 계단 포토존을 함께 갖춘 홀이라, 라벨드쥬는 반짝임에 압도되지 않도록 신랑신부에게 정확히 초점을 맞춥니다. 진분홍 다알리아 부케를 나눠 든 순간부터 창밖 불꽃놀이를 배경으로 걸어 나오는 마지막까지. **그날의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이 빛의 한가운데서.






반짝이는 조명이 화면 전체를 채우기 쉬운 홀이라, 크리스탈 빛에 노출을 뺏기지 않도록 신랑신부의 얼굴과 드레스 톤을 기준으로 잡고 배경의 반짝임은 자연스러운 보케로 남깁니다.
네. 초록 숲 그래픽 계단은 그 색감을 살려 커플만의 포토존으로, 창밖 불꽃놀이가 비치는 엔딩 장면은 실내 조명과 창밖 빛을 함께 살려 그날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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