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구빛과 흰 장미가 풍성하게 채운 꽃벽 앞, 벤치에 나란히 앉은 신랑신부가 서로를 바라보며 웃습니다. 제이타워 구로는 화사한 플라워월의 포토존과, 촛대와 호접란이 늘어선 짙은 무대의 예식홀을 함께 갖춘 곳으로, 예식이 끝난 뒤엔 활옷과 족두리를 갖춘 폐백 순서까지 이어집니다. 라벨드쥬는 밝은 웃음과 정중한 예를 갖추는 순간을 가리지 않고, 하루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구로에서 완성되는 오늘, 가장 아름다운 당신의 기록으로.








예식과 피로연 촬영이 끝난 뒤 이어지는 폐백 순서도 별도로 함께 담아, 하루의 예식 기록이 끊기지 않도록 합니다.
배경의 따뜻한 색이 얼굴에 번지지 않도록 인물 노출과 배경 노출을 나눠 잡아, 자연스러운 피부톤을 유지합니다.
010-2354-4829 · labelledejou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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