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과 크리스탈 샹들리에가 두 줄로 늘어선 아일 끝, 꽃 아치로 장식된 나무 문이 열립니다. 수원 ITI컨벤션은 이 화려한 아일 말고도 크림색 기둥과 아치가 이어진 아늑한 포토룸, 완전히 어두워지는 블랙 스테이지까지 서로 다른 표정의 공간을 갖고 있어, 라벨드쥬는 그 결마다 노출을 다르게 맞춰 담습니다. 촛불이 늘어선 아일을 따라 걸어 들어오는 그랜드 마치부터 무대 위 조용한 입맞춤까지. **그날의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이 홀의 매 순간마다 새롭게.






크리스탈 샹들리에가 밝게 늘어선 아일과 완전히 어두워지는 블랙 스테이지가 한 홀 안에 함께 있는 구조입니다. 각 구간에 들어설 때마다 노출을 새로 맞춰, 밝은 아일에서는 화사하게, 어두운 무대에서는 조명 포인트를 살려 담습니다.
네. 크림색 기둥과 골드 샹들리에가 있는 포토룸은 클래식한 가족사진용으로, 크리스탈 아일은 그랜드 마치의 화려함을 살리는 톤으로 각각 다르게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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