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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R&D센터 본식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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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R&D센터 본식스냅창 없는 블랙홀에 별빛 그래픽이 내려앉는 예식

About This Venue

창이 없어 완전히 어두워지는 홀 안, 무대 뒤로 별이 흩뿌려진 나무 그래픽이 켜지면 그 앞에 선 두 사람만 남습니다. 현대 R&D센터는 로비마저 전시관을 지나는 듯한 통로형 공간이라, 라벨드쥬는 이 홀 특유의 어둠과 그래픽 조명의 대비를 살려 신부의 표정을 또렷하게 담아냅니다. 유리문 너머 전시 로비를 지나 들어서는 순간부터 무릎 꿇고 반지를 끼우는 프러포즈 존까지, 두 사람이 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마지막까지. **그날의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이 어둠 속에서 선명하게.

현대 R&D센터 본식스냅 갤러리Gallery
이마 맞댄 커플
이마 맞댄 커플 — 완전히 어두운 배경 속 이마를 맞대고 마주 선 신랑신부.
손등 키스
손등 키스 — 조명 나뭇가지 장식이 놓인 화이트 커튼 공간에서 신부의 손등에 입 맞추는 신랑.
전시 로비 입장
전시 로비 입장 — 유리문 너머 전시관 통로를 지나 빛 속으로 걸어 나오는 신부.
프러포즈 존
프러포즈 존 — 별빛이 흩뿌려진 나무 그래픽 무대 위 한쪽 무릎을 꿇고 반지를 끼우는 신랑.
하객 환호
하객 환호 — 원형 테이블에 둘러앉은 하객들이 손을 들어 환호하는 축하 순간.
손 흔드는 인사
손 흔드는 인사 — 어두운 슬랫 벽을 배경으로 나란히 걸으며 손을 흔드는 신랑신부.
FAQ
현대 R&D센터처럼 창이 전혀 없는 어두운 홀은 사진이 답답하게 나오지 않나요?

오히려 반대입니다. 배경이 완전히 어두워지는 만큼 별빛 그래픽 무대나 조명 나뭇가지 같은 장식이 또렷하게 살아나고, 그 안에서 신랑신부만 밝게 떠오르도록 노출을 잡을 수 있습니다.

로비가 전시관처럼 생겼던데 그 통로도 촬영에 활용하나요?

네. 현대 R&D센터는 유리문 너머로 전시 공간이 보이는 독특한 로비 구조를 갖고 있어, 신부가 그 통로를 지나 걸어 나오는 장면도 이 홀만의 입장 컷으로 담습니다.

박지성
라벨드쥬 대표작가

서울·경기·인천 주요 웨딩홀에서 본식스냅을 촬영합니다.
웨딩홀마다 다른 빛과 구조를 미리 읽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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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354-4829 · labelledejou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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