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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리츠 수원 본식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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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리츠 수원 본식스냅나뭇가지 조명과 흰 꽃이 어우러진 짙은 홀경기 수원 웨딩홀 본식스냅

About This Venue

분홍빛 커튼이 드리운 창가에서 신랑이 건넨 부케를 신부가 조심스레 받아 듭니다. 호텔리츠 수원은 밝고 부드러운 대기 공간과, 나뭇가지 모양 조명이 흰 꽃 장식과 어우러진 짙은 톤의 예식홀을 함께 지닌 곳입니다. 아버지와 함께 촛불 사이를 걷는 입장, 부모님 앞에서 다시 마주 서는 인사, 하객들이 휴대폰 조명을 밝혀주는 퇴장까지 — 라벨드쥬는 그 하루의 순서를 차곡차곡 이어 담습니다. 오늘의 당신이, 이 홀에서 가장 빛나도록.

호텔리츠 수원 본식스냅 갤러리Gallery
부케 전달
부케 전달 — 분홍빛 커튼이 드리운 창가에서 부케를 건네는 신랑.
이마 맞대기
이마 맞대기 — 베일이 두 사람을 함께 감싸는 역광 속 순간.
신부 단독
신부 단독 — 분홍과 흰 꽃 장식이 놓인 창가에서 부케 향을 맡는 신부.
신부 입장
신부 입장 — 나뭇가지 모양 조명이 달린 어두운 홀에서 아버지와 함께 걷는 신부.
인사
인사 — 무대 위 부모님 앞에서 마주 선 신랑신부.
퇴장
퇴장 — 흰 꽃이 늘어선 통로와 조명 조형물 아래를 걷는 신랑신부.
하객 환송
하객 환송 — 휴대폰 조명을 든 하객들 사이에서 입맞추는 신랑신부.
신부 단독
신부 단독 — 흰 꽃 아치 두 개 사이 어두운 통로에 홀로 선 신부.
FAQ
호텔리츠 수원처럼 나뭇가지 모양 조명과 흰 꽃 장식이 어우러진 어두운 홀은 어떻게 촬영하나요?

조명 조형물 자체가 배경의 주인공이 되도록 인물을 살짝 비켜 세우고, 저조도에서도 드레스의 디테일이 뭉개지지 않도록 노출을 나눠 촬영합니다.

창가의 밝은 대기실 장면과 어두운 예식장 장면을 한 이야기처럼 이어서 담아주시나요?

네. 준비 과정의 부드러운 빛과 예식장의 극적인 조명을 순서대로 이어, 하루의 흐름이 느껴지도록 구성합니다.

박지성
라벨드쥬 대표작가

서울·경기·인천 주요 웨딩홀에서 본식스냅을 촬영합니다.
웨딩홀마다 다른 빛과 구조를 미리 읽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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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354-4829 · labelledejou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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