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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웨딩 인천 본식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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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웨딩 인천 본식스냅두 개의 크리스탈 샹들리에와 색종이 퇴장이 인상적인 홀인천 웨딩홀 본식스냅

About This Venue

메이크업 룸 거울 앞, 티아라를 쓴 신부의 어깨에 신랑이 조심스레 손을 얹습니다. 그랜드웨딩 인천은 두 개의 대형 크리스탈 샹들리에가 늘어진 짙은 톤의 그랜드홀을 중심으로, 입장 순간 색종이가 눈처럼 흩날리는 연출이 인상적인 예식장입니다.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잡고 축가를 부르는 신랑의 목소리, 리무진에 오르며 퍼 스톨을 여미는 신부의 손끝까지 — 라벨드쥬는 예식 앞뒤의 사소한 순간도 놓치지 않습니다. 이 하루의 주인공, 당신을 위해.

그랜드웨딩 인천 본식스냅 갤러리Gallery
메이크업 룸
메이크업 룸 — 티아라를 쓴 신부 뒤에서 어깨에 손을 얹은 신랑.
이동
이동 — 리무진에 오르며 퍼 스톨을 두른 신부를 살펴보는 신랑.
신부 단독
신부 단독 — 흰 장미 벽 앞에서 부케 향기를 맡는 신부.
입장 준비
입장 준비 — 두 개의 대형 크리스탈 샹들리에가 늘어진 어두운 홀 위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걷는 신랑.
입장
입장 — 반짝이는 색종이 조각이 흩날리는 통로를 손잡고 걷는 신랑신부.
축가
축가 — 흰 꽃 장식 무대에서 마이크를 잡고 노래하는 신랑.
퇴장
퇴장 — 샹들리에 아래로 색종이가 쏟아지는 통로를 걷는 신랑신부.
하객 통로
하객 통로 — 환하게 웃으며 손을 맞잡고 걷는 신랑신부.
FAQ
그랜드웨딩 인천처럼 색종이(컨페티)가 흩날리는 퇴장 장면은 어떻게 촬영하나요?

색종이가 떨어지는 타이밍과 조명 방향을 미리 가늠해, 종이 조각이 프레임 안에서 흐르듯 담기도록 셔터 속도를 조절합니다.

예식 중 신랑이 직접 축가를 부르는 순서도 담아주시나요?

네.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잡는 즉흥적인 표정과 몸짓까지 그 순간 그대로 담습니다.

박지성
라벨드쥬 대표작가

서울·경기·인천 주요 웨딩홀에서 본식스냅을 촬영합니다.
웨딩홀마다 다른 빛과 구조를 미리 읽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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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354-4829 · labelledejou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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