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코니 유리 난간 위로 황금빛 크리스탈 샹들리에가 겹겹이 쌓여 내려오고, 그 아래 신랑신부가 나란히 섭니다. 그레이스켈리 안산은 초록 소파와 은은한 조명의 대기 공간, 금빛 조형물과 나무들이 늘어선 넓은 예식홀을 함께 갖춘 곳입니다. 대리석 계단 위에서 무릎을 꿇고 인사를 건네는 신랑, 꽃잎이 흩날리는 통로를 걷는 두 사람의 걸음마다 라벨드쥬가 함께합니다. 그날의 반짝임을, 당신 곁에 오래 남깁니다.








천장까지 이어지는 대형 조형물과 인물이 한 프레임에 다 들어오도록 광각과 인물 클로즈업을 오가며, 공간의 규모와 두 분의 표정을 함께 담습니다.
네. 예식 전후로 이뤄지는 부모님과의 인사 순서는 본식스냅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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