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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트72 본식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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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트72 본식스냅짙은 파사드와 유리 온실이 공존하는 홀

About This Venue

골드 레터링 'CREST 72' 현판이 걸린 짙은 색 파사드를 지나면, 유리 지붕 아래 초록 식물이 늘어진 야외 공간이 펼쳐집니다. 실내 스테이지에는 벚꽃이 흐르는 대형 스크린이 배경으로 자리하고, 피로연장 통로엔 흰 장미 아치와 늘어진 초록 잎이 하객들의 축하를 감싸줍니다. 라벨드쥬는 이 두 얼굴 — 도심의 단정함과 온실의 싱그러움 — 을 오가며 예식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담습니다. 오늘, 크레스트72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크레스트72 본식스냅 갤러리Gallery
입장 전
입장 전 — 'CREST 72' 현판이 걸린 짙은 색 파사드 앞에서 나누는 신랑신부의 입맞춤.
야외 스냅
야외 스냅 — 유리 온실 구조 아래 흰 꽃길에서 마주 보는 신랑신부.
대기실
대기실 — 창가 대기 공간에서 나란히 앉은 신랑신부.
신부 단독
신부 단독 — 짙은 우드패널 방 안에서 가슴에 손을 얹은 신부.
혼인서약
혼인서약 — 벚꽃 영상 배경 스테이지에서 마주 잡은 두 손.
가족 인사
가족 인사 — 피로연장에서 양가 부모님과 포옹하는 신랑신부.
퇴장
퇴장 — 흰 꽃 아치와 늘어진 초록 식물 아래 꽃가루가 날리는 퇴장길.
단체 촬영
단체 촬영 — 무대 커튼과 창밖 폭포가 보이는 넓은 홀에서의 하객 단체사진.
FAQ
크레스트72처럼 실내 스테이지와 야외 온실 공간이 함께 있는 홀은 촬영 동선을 어떻게 잡나요?

실내 스테이지의 인공조명과 야외 온실의 자연광이 만나는 지점에서 노출차가 크기 때문에, 이동 구간마다 미리 빛의 방향을 확인해 동선을 짜 둡니다.

신부님이 대기실에서 혼자 있는 조용한 순간도 담아주시나요?

네. 입장 전 대기실에서 홀로 마음을 가다듬는 순간처럼, 예식 밖의 감정도 놓치지 않고 따로 담습니다.

박지성
라벨드쥬 대표작가

서울·경기·인천 주요 웨딩홀에서 본식스냅을 촬영합니다.
웨딩홀마다 다른 빛과 구조를 미리 읽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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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354-4829 · labelledejou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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