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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플웨스트 본식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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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플웨스트 본식스냅돌벽 가득 새겨진 장미 부조 아래, 예복 갖춘 주례가 지켜보는 예식

About This Venue

돌을 깎아 장미 무늬로 가득 채운 벽이 제단 뒤로 넓게 펼쳐지고, 그 앞에 예복을 갖춰 입은 주례가 두 손을 들어 축복합니다. 채플웨스트는 석조 기둥과 벽면이 이어지는 통로, 그리고 첼로 선율이 함께하는 정통 채플 형식의 홀입니다. 라벨드쥬는 돌벽의 질감과 촛불의 온기가 인물의 표정을 가리지 않도록, 제단 쪽 조명에 맞춰 노출을 세밀하게 조정해 담습니다. 채플웨스트에서 올리는 그날의 서약을, 가장 정직한 표정 그대로 남깁니다.

채플웨스트 본식스냅 갤러리Gallery
신랑 단장
신랑 단장 — 흰 벽과 벽등을 배경으로 재킷을 여미며 마지막을 준비하는 신랑.
아버지와 함께
아버지와 함께 — 예식 전 복도에서 아버지와 나란히 선 신랑의 환한 미소.
맞절
맞절 — 장미 무늬를 새긴 돌벽 제단 앞에서 서로에게 고개 숙이는 신랑신부.
주례사
주례사 — 예복을 갖춘 주례가 두 손을 들어 신랑신부를 축복하는 순간.
축가·인사말
축가·인사말 — 첼로 연주가 함께하는 석조 기둥 앞에서 마이크를 잡고 인사말을 전하는 신랑.
예식 입장
예식 입장 — 장미 부조 돌벽이 따뜻하게 빛나는 제단을 향해 걸어가는 신랑신부와 박수치는 하객들.
벅찬 순간
벅찬 순간 — 하객들이 휴대폰 조명을 밝히는 가운데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벅차하는 신부.
채플 통로
채플 통로 — 석조 기둥이 늘어선 통로와 촛불 켜진 흰 꽃 장식 사이를 나란히 걷는 신랑신부.
FAQ
채플웨스트처럼 돌벽과 기둥이 많은 성당식 홀은 조명이 은은한데, 사진이 어둡게 나오지는 않나요?

돌벽 홀은 은은한 간접조명이 많아 제단 쪽과 하객석의 밝기 차이가 큽니다. 채플웨스트에서는 제단 조명을 기준으로 노출을 잡아, 돌벽의 부조 무늬가 살아있으면서도 인물이 또렷하게 나오도록 촬영합니다.

주례자님이 예복을 입고 축복하는 전통적인 순서도 있던데, 그런 격식 있는 장면도 놓치지 않고 담기나요?

네. 채플웨스트의 주례 축복처럼 격식을 갖춘 순서는 정면과 측면 두 각도를 오가며, 주례자와 신랑신부의 표정을 함께 담을 수 있는 자리를 지킵니다.

박지성
라벨드쥬 대표작가

서울·경기·인천 주요 웨딩홀에서 본식스냅을 촬영합니다.
웨딩홀마다 다른 빛과 구조를 미리 읽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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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354-4829 · labelledejou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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