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울처럼 마주 보는 박공 천장 한가운데로, 크리스탈 장식이 폭포처럼 길게 쏟아져 내립니다. 셀럽어셈블은 그 아래 금빛 링 모양 체어가 아일 양옆을 채우고, 스테이지 옆 대형 스크린이 예식 장면을 함께 비추는 공간입니다. 라벨드쥬는 천장에서 떨어지는 빛과 스크린 조명이 겹치는 순간에도 신랑신부의 얼굴색이 흔들리지 않도록 조명을 구분해 잡습니다. 셀럽어셈블에서도, 그날의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있는 그대로 담습니다.








거울 반사면이 있는 홀은 각도에 따라 빛이 두 번 겹쳐 들어올 수 있어, 셀럽어셈블에서는 반사광이 얼굴에 직접 닿지 않는 위치를 먼저 확인한 뒤 촬영 동선을 잡습니다.
네. 셀럽어셈블에서처럼 폐백이 이어지는 진행이 있다면, 가족들의 표정까지 함께 놓치지 않고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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