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두운 천장에 별처럼 촘촘히 박힌 조명이 켜지면, 그 아래로 흰 꽃잎이 눈처럼 흩날립니다. 씨에이웨딩홀은 채광이 밝은 복도에서의 다정한 순간과, 조도를 낮춘 홀 안 별빛 조명 아래의 극적인 키스신이 함께 존재하는 공간입니다. 라벨드쥬는 밝은 복도의 자연광과 어두운 홀의 인공조명을 오가며, 두 공간의 온도차가 사진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담습니다. 씨에이웨딩홀에서도, 그날의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놓치지 않습니다.








별빛 조명은 배경을 살리는 용도라 인물 자체를 밝혀주진 않습니다. 씨에이웨딩홀에서는 별빛이 배경에 남도록 노출을 낮게 잡되, 인물 쪽만 별도로 밝기를 보정해 얼굴이 어둡게 묻히지 않도록 촬영합니다.
네. 씨에이웨딩홀에서처럼 편지를 낭독하는 순서가 있다면, 낭독 전후 표정이 바뀌는 순간까지 이어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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