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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뉴에지 본식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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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뉴에지 본식스냅짙은 색 벽과 초록 넝쿨이 감싼 크리스탈 조명

About This Venue

짙은 차콜톤 벽면 위로 초록 넝쿨이 늘어지고, 그 사이사이 크리스탈 샹들리에가 빛나는 공간. 베뉴에지는 어두운 색과 화려한 조명, 싱그러운 그린이 함께 어우러진 독특한 인상을 지녔습니다. 라벨드쥬는 이 짙은 톤을 살려 인물이 또렷하게 도드라지는 사진을 담고, 파스텔 컬러의 가든 장식이 있는 공간에서는 반대로 화사하고 부드러운 결로 전환합니다. 그날의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이 공간의 대비 속에서도 또렷하게.

베뉴에지 본식스냅 갤러리Gallery
신랑신부
신랑신부 — 넝쿨과 크리스탈 샹들리에가 늘어진 짙은 톤 벽면 앞에서 마주 보고 웃는 신랑신부.
신부 단독
신부 단독 — 보라와 하늘색 수국이 어우러진 가든 장식 사이에서 부케를 내려다보는 신부.
신랑 입장
신랑 입장 — 흰 장미 아치 통로를 지나 어두운 홀로 들어서는 신랑.
혼인서약
혼인서약 — 화이트 드레이프와 장미로 꾸민 단상 앞에서 마주 보고 인사하는 신랑신부.
신랑신부 입장
신랑신부 입장 — 돔형 천장 아래 늘어진 크리스탈 샹들리에와 초록 장식을 지나 걷는 신랑신부.
신랑신부
신랑신부 — 아치형 창과 장미 장식을 배경으로 나란히 선 신랑신부.
어머니
어머니 — 흰색 자수 한복을 입고 환하게 웃는 어머니.
FAQ
베뉴에지처럼 벽면이 짙은 톤인 홀은 인물이 흐릿하게 나오지 않나요?

아닙니다. 오히려 짙은 배경일수록 인물이 또렷하게 도드라지는데, 노출과 초점을 인물 위주로 잡아 선명하게 담습니다.

베뉴에지의 그린 넝쿨과 가든 장식도 배경으로 활용되나요?

네. 넝쿨과 크리스탈 조명, 파스텔 가든 장식은 이 공간의 고유한 분위기라, 인물 컷의 배경뿐 아니라 공간 전경 컷으로도 따로 담습니다.

박지성
라벨드쥬 대표작가

서울·경기·인천 주요 웨딩홀에서 본식스냅을 촬영합니다.
웨딩홀마다 다른 빛과 구조를 미리 읽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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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354-4829 · labelledejou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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