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벚꽃 가지가 아치 모양으로 늘어선 통로를 지나면, 검은 원형 테이블과 두 대의 크리스탈 샹들리에가 마주한 볼룸이 나타납니다. 반포컨벤션 그랜드볼룸은 곡선으로 마감된 베이지 벽과 짙은 색 가구가 대비를 이루는 공간으로, 붉은 장미 부케가 그 사이에서 유독 선명하게 도드라집니다. 라벨드쥬는 밝은 창가 신부대기실부터 어두운 볼룸의 촛불 조명까지, 장소마다 달라지는 빛의 결을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 담습니다. 반포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도, 그날의 당신을 가장 아름답게.








어두운 톤과 밝은 벽이 한 프레임에 같이 들어오면 노출 차이가 커서 얼굴이 어둡게 잠기기 쉽습니다. 반포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는 얼굴 쪽 노출을 기준으로 잡고 배경의 명암 차는 그대로 살려 촬영합니다.
네. 반포컨벤션 그랜드볼룸의 벚꽃 아치처럼 그 홀만의 계절 장식이 있다면, 인물 표정을 가리지 않는 각도를 찾아 장식과 인물을 함께 담습니다.
010-2354-4829 · labelledejour@naver.com
카카오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