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서 예식장의 벽은 회색 벽돌입니다. 그 위를 덩굴이 위층 난간까지 타고 올라갑니다.
신부가 2층 돌계단을 밟고 내려오면, 신랑이 계단 아래에서 손을 맞잡으려 기다립니다.
벽은 회색 벽돌이고, 덩굴이 벽과 위층 유리 난간을 따라 이어집니다.
통로에는 키 큰 유리 실린더에 흰 초를 넣어 줄지어 세웁니다.
웰컴 사인 옆 나무에 사진을 집게로 매달아 두고, 그 곁에 큰 풍선이 하나 놓입니다.
그날 두 사람은 검은 승합차에서 내려 들어왔습니다. 문이 옆으로 열리는 차라 열린 문틀이 액자처럼 남았고, 잎이 다 떨어진 나뭇가지가 뒤로 들어왔습니다.
신부는 2층에서 계단을 밟고 내려옵니다. 돌계단이고 폭이 넓어 드레스 자락이 계단 위에 그대로 놓입니다.
신랑은 계단 아래에서 손을 내밀고 기다립니다. 저희가 촬영한 날의 입장은 이 계단에서 시작했고, 위에서 내려오는 사람과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사람을 계단 정면에서 한 화면에 담았습니다.
벽은 회색 벽돌입니다. 그 위로 덩굴이 지나가고, 위층 유리 난간을 따라서도 초록이 이어집니다.
바닥은 흰 헤링본 타일이라 위쪽 빛을 되돌립니다. 벽은 어둡고 바닥은 밝은 구조여서, 사람을 벽 앞에 세워도 다리 쪽이 어둡게 잠기지 않습니다.
저희가 촬영한 날 입구 쪽 꽃은 노랑과 주황이었습니다. 회색 벽돌과 덩굴의 초록 사이에서 그 색만 앞으로 나와, 넓게 잡은 컷에서도 시선이 갈 자리가 생깁니다.
통로에는 키가 큰 유리 실린더가 줄지어 서고 그 안에 흰 초가 들어갑니다. 통로 정면에서 낮게 잡으면 유리 기둥이 앞쪽에 겹쳐 흐려지고, 그 너머로 두 사람이 남습니다.
입구 쪽에는 웰컴 사인이 서고 옆 나무의 가지마다 사진이 집게로 매달립니다. 그 곁에 큰 풍선이 하나 놓입니다. 예식 전에 두 사람만 따로 세워 담는 자리로 씁니다.







저희가 촬영한 날은 2층 돌계단에서 시작했습니다. 신랑이 계단 아래에서 기다렸고, 계단 정면에서 두 사람을 한 화면에 담았습니다.
바닥이 흰 헤링본 타일이라 빛을 되돌립니다. 벽은 회색 벽돌로 어둡고 바닥은 밝아, 인물 아래가 어둡게 잠기지 않습니다.
네. 사진을 집게로 매단 나무와 큰 풍선이 함께 있어, 예식 전 두 사람만 따로 세워 몇 장을 남깁니다.
통로 정면에서 낮게 잡으면 앞쪽 유리 기둥이 흐려지고 그 너머로 두 사람이 남습니다. 기둥이 줄지어 서 있어 앞뒤로 층이 생깁니다.
대관·식대 같은 예식장 조건은 빌라드지디 수서에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본식스냅 구성은 라벨드쥬가 안내드립니다.
010-2354-4829 · labelledejour@naver.com
카카오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