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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아트홀 그랜드볼룸 본식스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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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아트홀 그랜드볼룸 본식스냅 후기금색 레터링이 새겨진 로비상록아트홀 그랜드볼룸 본식스냅 · 상록아트홀 본식스냅 후기 · 논현 상록아트홀 본식스냅 · 상록아트홀 그랜드볼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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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아트홀에 들어서면 베이지 대리석 벽 한가운데에 금색 글자가 붙어 있습니다. SANGROK ART HALL, 그 아래 한 줄 더 작게 SEOUL입니다.

핵심 요약

로비 벽은 베이지 대리석을 가로로 이어 붙인 면이고, 금색 SR 엠블럼과 예식장 이름이 그 한가운데 붙습니다.

회색 마름모 무늬를 입체로 새긴 패널이 접수대 앞을 두르고, 같은 무늬가 볼룸 천장 격자에서 한 번 더 나옵니다.

볼룸 벽과 커튼은 짙은 갈색이고, 가운데 버진로드만 광택 나는 흰 바닥입니다.

로비 벽에 금색으로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벽 한가운데 금색 SR 엠블럼이 붙고, 그 아래로 가는 금색 선이 한 줄 지나갑니다. 선 밑에 SANGROK ART HALL, 다시 그 밑에 SEOUL입니다.

글자 양옆 벽등이 위를 향해 빛을 쏘아 대리석 결을 드러냅니다. 이 벽 앞에서 담은 사진에는 어디였는지가 함께 남습니다.

벽 앞 대리석 선반에는 유리 원통 화병이 늘어섭니다. 흰 수국과 분홍 장미, 살구빛 거베라가 화병마다 다르게 담깁니다.

마름모가 두 번 반복됩니다

접수대 전면은 회색 마름모를 입체로 깎아 붙인 패널입니다. 평평한 면이 아니라 각도마다 밝기가 달라져, 배경으로 두면 벽이 심심해지지 않습니다.

같은 모양이 볼룸 천장에 다시 나옵니다. 우물처럼 파인 천장 면이 마름모 격자로 나뉘고, 그 사이에 크리스털 샹들리에가 앞뒤로 줄지어 걸립니다.

상록아트홀 그랜드볼룸 본식스냅에서 흰 버진로드가 하는 일

홀은 짙은 갈색입니다. 벽을 따라 긴 하객 테이블이 좌우로 이어지고, 그 위쪽으로 커튼이 늘어집니다.

가운데만 광택 나는 흰 바닥입니다. 어두운 벽과 밝은 바닥이 맞붙어 있어, 두 사람이 그 위에 서면 발밑에 샹들리에 불빛이 함께 비칩니다.

홀 끝은 몇 단 올라간 단상이고 뒤로 생화 아치가 섭니다. 뒤쪽 높은 자리에서 담으면 트레인(드레스 뒷자락)과 버진로드가 한 화면에 들어옵니다.

세로로 골이 파인 대기 공간

신부가 앉는 자리 뒤 벽은 아이보리 패널을 세로로 길게 파낸 면입니다. 흰 수국과 살구빛 장미, 흰 백합이 소파 양옆을 채웁니다.

골이 세로로 흐르니 배경에 선이 생깁니다. 인물을 그 선 사이에 두고 담습니다.

상록아트홀 그랜드볼룸 본식스냅 후기Gallery
라벨드쥬 상록아트홀 그랜드볼룸 본식스냅 — 대기 공간 소파
대기 공간 — 세로로 골이 파인 아이보리 벽.
라벨드쥬 상록아트홀 그랜드볼룸 본식스냅 — 로비 대리석 벽
로비 — 금색 레터링과 유리 원통 화병.
라벨드쥬 상록아트홀 그랜드볼룸 본식스냅 — 볼룸 전경
볼룸 전경 — 짙은 갈색 홀과 흰 버진로드.
라벨드쥬 상록아트홀 그랜드볼룸 본식스냅 — 신부 단독
신부 단독 — 밝은 톤으로 담은 단독 컷.
라벨드쥬 상록아트홀 그랜드볼룸 본식스냅 — 커플
커플 — 마주 본 두 사람.
라벨드쥬 상록아트홀 그랜드볼룸 본식스냅 — 어두운 볼룸 커플 인물
커플 — 어두운 볼룸에서도 또렷하게 담은 인물 컷.
라벨드쥬 상록아트홀 그랜드볼룸 본식스냅 — 긴 베일 퇴장
퇴장 — 긴 베일을 끌며 행진하는 신부.
라벨드쥬 상록아트홀 그랜드볼룸 본식스냅 — 피날레
피날레 — 행진 끝, 두 사람의 마지막 장면.

FAQ

상록아트홀 그랜드볼룸 로비는 어떤 모습인가요?

베이지 대리석 벽 한가운데 금색 SR 엠블럼과 SANGROK ART HALL SEOUL 글자가 붙고, 접수대는 회색 마름모 무늬를 입체로 새긴 패널입니다.

홀이 어두운 편인데 인물이 묻히지 않나요?

버진로드가 흰 광택 바닥이라 위에서 내려온 조명이 아래에서 한 번 더 올라옵니다. 인물을 그 밝은 띠 위에 두고 담으면 어두운 벽이 배경으로 물러납니다.

로비도 촬영 자리로 쓰나요?

금색 레터링이 붙은 대리석 벽과 마름모 패널 접수대를 배경으로 씁니다. 예식장 이름이 화면에 함께 들어오는 자리라 앨범에서 구분이 됩니다.

신부가 앉는 자리는 어떤 배경인가요?

아이보리 패널을 세로로 길게 파낸 벽이 뒤에 섭니다. 흰 수국과 살구빛 장미, 흰 백합이 소파 양옆을 채워 앉은 자리 좌우를 메웁니다.

박지성
라벨드쥬 대표작가

서울·경기·인천 주요 웨딩홀에서 본식스냅을 촬영합니다.
웨딩홀마다 다른 빛과 구조를 미리 읽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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